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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국립금오공대 과탐 가산점 폐지 전년도와 비슷한 모집 방법

트리니아 2025. 12. 26. 22:45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 인원은 전체 신입생 모집의 17.6%인 236명이며,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수능 61명, 수능 72명, 대학입시 103명이며, 이월이 있는 경우 무능력입시(농어촌학생 선발)를 선발합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한 직원 선발은 정시모집과 별도로 선발합니다.

모집 단위에서는 전년도 컴퓨터공학과와 인공지능공학과를 별도로 선발했으나, 올해는 통합해 컴퓨터공학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기계공학, 산업 및 빅데이터공학, 소재공학, 화학소재공학, B그룹, 스마트모빌리티전공,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광학시스템공학, 생의학공학, 자율전공.

지원자 수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자율 전공 지원자 수는 전년도 85명에서 올해 1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수능 성적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필수 반영 영역이 없는 상위 3개 영역이 33.33% 반영됩니다. 탐구 영역은 상위 1개 과목을 반영해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영어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1등급 100점, 학년별 5점 감점, 영역별 반영 비율을 적용해 환산 점수를 산출합니다.

'공학 및 자율전공'의 경우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이나 기하를 선택하면 영역별 가산점이 환산점수의 15%(최대 5점)까지 부여되며, 과학탐구 영역에 부여된 가산점은 올해부터 반영되지 않습니다. '인문사회계열'은 수학 영역에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한국사는 소속 없이 최대 1점까지 추가 지원하지만, '공학 및 자율전공'은 4등급까지, '인문사회'는 3등급까지, 저학년은 0.1점을 부여합니다. 모집 그룹별로 최대 3개 그룹에 1회까지 복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일한 모집 그룹에 2회 이상 지원할 수 없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전년 대비 정원을 10명 늘려 총 346명을 선발하고 수시 246명을 선발하며, 정시 수능(일반학생 선발)에서 1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다른 모집 단위에 비해 선발 규모가 가장 크며, 스마트모빌리티, 광학시스템공학, 의공공학, IT융합학과를 제외하고는 원하는 전공에 100% 배정됩니다.

자율전공 학과의 가장 큰 매력은 입학 후 1년간의 다양한 전공 탐구 시간을 거쳐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분야를 찾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미래를 위해 선택한 전공을 미리,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동시에, 앞으로 다양한 학문을 융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저만의 미래를 그릴 수 있습니다.

2024년에 완공된 에디슨홀에서는 자율 전공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하이플렉스(대면혼합) 수업이 가능한 고급 강의실과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및 방위산업 협력을 위한 연구원들이 있습니다. 클린룸을 비롯한 최신 연구시설과 편의시설, 수업 외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할 수 있는 학생 아지트 공간도 구축되어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창의성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우수한 교육 환경과 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RISE 사업, 대학 ICT 연구센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해 대학은 산학협력, 지역사회 기여, 수업 및 연구역량 향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원동력입니다.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환경은 각종 공모전과 학술상 수상, 유명 국제 학술지 발간 등을 통해 등장했습니다. 특히 학부와 석-박사 과정 학생들은 잘 알려진 국제 논문을 발표한 최초의 저자입니다. 그중에서도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학생인 윤서한은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PNAS)에서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자연 유래 고기능 필름 개발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컴퓨터공학과 김종현 학생의 제1저자 논문이 'IEEE ISMAR'으로 채택됐다

체계적인 학생 역량 프로그램(KIT BISKIT)과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국립 공과대학교는 여전히 학생들의 비전과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과학탐구 분야 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전년 대비 큰 변화 없이 진행됩니다. 수능 결과 반영 방식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설정해 입시 결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전년도에 처음 선발된 자율전공 학과는 전년도 85명에서 15명이 증가한 100명을 선발했으며, 다른 모집 단위에 비해 선발 규모가 매우 큽니다. 수시 이월 인원을 고려할 때 채용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어 아직 진로 계획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원하는 학과에 비해 성적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율전공은 원하는 전공(기계공학 스마트 모빌리티 전공, 광학시스템공학과, 생의학공학과, IT융합학과 제외)에 100% 배정되므로 입학 후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환 점수 상승폭은 소폭에 불과했지만 편차가 줄어들어 합격자 수가 비교적 균일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전년도와 동일한 2026학년도에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전체 합격자의 영역별 평균 전환율은 영어 33.3점 만점에 28.7점으로 가장 높았고, 수학 25.3점, 탐구 23.3점, 국어 18.4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수학은 미적분과 기하에서 15%의 가산점을 반영하지만, 성적이 낮고 영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일수록 합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입시 결과는 상위 3개 영역의 반영 여부에 따라 다소 높게 평가되지만, 영어를 제외한 백분위 평균은 62.6점으로 높지 않아 보완 범위를 확대하고 공격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입시정보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3년간의 입시 결과를 고시하여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6학년도 대입 국립금오공대 과탐 가산점 폐지 전년도와 비슷한 모집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