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개교 128주년을 맞은 숭실대학교가 'AI 혁신대학'으로 대대적인 전환을 시작하고 미래 교육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897년 국내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개교한 숭실대학교는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하고 한국 IT 교육의 출발점을 열었습니다. 인공지능학과(1991년), 정보과학대학교(1996년), IT대학교(2005년)에 이어 첨단 기술 교육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미래대학교의 방향을 공식화하기 위한 'AX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현재 AI 기반 교육 생태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특성화 대학인 'AI 대학'을 개교한 대학으로, 2026년부터 166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AI 대학은 기존 소프트웨어학과와 AI 융합학과를 통합한 AI 소프트웨어학과로 구성되며, 소프트웨어 정보보호 인공지능 AI시스템 등 4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30명의 전임 교원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담당하며, 고성능 GPU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AI 전용 연구실 등 첨단 연구 인프라도 갖추게 됩니다.
숭실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 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해외 글로벌 IT 기업, 산업계, 대학과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잉그리드, 두산로보틱스, 업스테이지 등 15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산학연 연구기관과 함께 AI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GPU 클러스터 기증식을 개최했습니다. 다음으로, 11월에 우리는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SU)와 교육, 연구, 산업 및 학계 간의 전반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교사-학생 교류와 공동 커리큘럼 및 연구 프로그램을 촉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또한 숭실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AI) 첨단산업인력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5년간 67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대학은 'AI@Everywhere'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 참여형 협동심화학기 트랙을 통해 본격적인 AI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중심의 실무형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숭실대학교는 2026년부터 교육부 지정 첨단학과 9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과별로 재학생 수를 총 45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정 학과는 건축, 건축 및 건축, 기계공학, 물리학, 신소재공학, 의료생명시스템, 전기공학, 화학, 전자정보공학, IT 융합 등입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반도체, ICT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교육-연구-산학 혁신 거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첨단학과를 중심으로 교육, 연구, 산학협력 분야의 혁신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첨단 연구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인턴십과 현장 프로젝트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숭실대학교는 첨단학과 선정을 통해 미래 첨단 인재 양성의 허브로 도약할 것입니다.
숭실대학교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선정되어 최신 장비를 갖춘 전공연수실과 전교생을 위한 SW-AI 연수실을 신설했습니다. 특히 AI대학교와 IT대학교 학생들은 협동조합 전용 실습실에서 집중적인 학기 수업을 통해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증강 현실(XR)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수업 모델인 "META-Hy플렉스"를 소개했습니다. 메타퀘스트 3와 같은 최신 XR 디바이스를 활용해 체험형 및 인터랙티브 수업이 가능하며, 공학뿐만 아니라 인문학, 사회, 현업 수업에도 적용됩니다. '메타 에듀케이션 이노베이션'은 인성, 경험, 초학제, 인공지능(AI)의 미래 가치를 접목한 교육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학습 모델을 제시합니다.
숭실대학교는 1902년 한국 최초의 산학협력기구인 '기계창고'를 설립한 이래 120년 이상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실무 교육을 강화해 왔습니다.
2024년에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채용 연계 계약학과 '정보보호과'를 신설했습니다. 학생들은 코드 관리, 데이터 보안, AI 보안 등 기초부터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전액 장학금과 생활지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우수 학생은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어 LG유플러스에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같은 해에 개교한 첨단융합안전공학과는 현대 자동차그룹과 협력하여 설립된 학과로 로봇, IoT, AI를 결합한 산업안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2030년까지 1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2026년 정시모집에 전체 3,031명 중 44.8%인 1,357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발 인원은 수능 1,252명, 실기 61명입니다.
수능 중심의 일반 선발 방식은 A조 425명, B조 245명, D조 427명을 선발하는 방식이며, 선발 방식은 수능 100% 일괄 선발입니다. 실기 중심의 일반 선발 방식은 다그룹 61명을 선발하는 방식이며, 선발 방식은 실기 70%, 수능 30%입니다. 특별 선발(교직원 및 어촌계 학생,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은 수능 100% 반영하여 147명을 선발합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한 직원 선발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44명을 선발하며,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합니다.
숭실대학교는 올해 AI 시대 선도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전문 AI대학을 설립했습니다. AI대학 산하 AI 소프트웨어학과는 기존 소프트웨어학과와 AI 융합학과를 두 가지 유형의 모집 단위로 통합해 2026년 정시모집에서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1~2학년 기초 전공 과정을 이수한 후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정보보호, AI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트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현장 중심의 교육 시스템 구축과 최신 컴퓨팅 인프라 및 연구시설 구축 등 신입생 환영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자유전공학부는 수능 중심의 일반전형을 통해 모집단위를 '인문'과 '자연'으로 구분하여 총 356명을 선발합니다. 인문계열(인문계열)은 나군에서 165명을 선발하고, 인문계열(자연계열)은 나군에서 191명을 선발합니다. 지원 시 모집단위는 분리되지만 입학 후에는 지원자 수, 계열, 학과에 제한 없이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취업 후 미술창작과, 영화예술학과, 체육학과, 계약학과, 진학학과 중 선택할 수 없습니다.)
정시 일반 선발은 국어(음성 및 작문, 언어 및 매체 중 1번 선택), 수학(확률 및 통계, 미적분, 기하학 중 1번 선택),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2번 선택)를 반영합니다. 지원자는 수능 영역의 반영 비율과 숭실대학교 가산점을 고려한 지원 전략을 신중하게 수립해야 합니다. 전환점을 계산할 때는 국어 및 수학 표준점수, 영어 성적 점수, 백분위 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해 탐구합니다.
수능 영역별 가산점 반영 방식은 자연계열 1은 표준점수의 7%, 자연계열 2는 표준점수의 5%, 자유전공(자연)은 표준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자연계열 1, 2, 자유전공(자연계열)에서는 과학탐구를 하는 수험생에게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최대 5%(각 2.5%)를 가산점으로 부여합니다. 지난해 인문계열(인문계열)에만 반영되던 사회탐구 가산점이 올해부터 인문/시사계열 전체로 확대되고,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최대 5%(각 2.5%)가 추가됩니다. 한국사 가산점은 모든 계열과 마찬가지로 1학년 4점에서 9학년 0점으로 학년 간 0.5점이 부여됩니다.
수능 영역별 모집군별 반영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0%(전년대비 5% 감소), 영어 20%, 탐구 25%(전년대비 5% 증가), 시사 25%는 국어 25%, 수학 30%(전년대비 5% 감소), 영어 20%, 탐구 25%(전년대비 5% 증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인문계열(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하고 있으며, 자연계열 1, 2, 인문계열(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체능계열은 일본어 50%, 영어 50%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그룹 실기 중심의 스포츠 학과 실기 시험은 4개 종목(정규 포지션 멀리뛰기, 10m 왕복 레이스, 좌약구 던지기, 복근)이며, 모집 요강에 명시된 각 종목의 실행 요강과 평가 기준을 검토합니다.
2026학년도 대입 숭실대 정시 수능위주 1252명 실기위주 6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