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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고3 수시 정시 같이 준비하기

트리니아 2026. 2. 6. 12:36

2026년부터 시작되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예비해야 하는 고3 학생들에게 1월은 단순히 새해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입시 경쟁의 출발 신호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권장 및 일반 입시 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3월 개학과 동시에 고등학교 3학년 1학년이 서둘러 지나갑니다. 따라서 예비고 3학년인 1월은 '예비의 시간'이 아니라 '전략을 구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새 학년을 예비하는 1월에는 예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특별 의무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승진 기간은 단순히 새 학기를 예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1년 동안 지속되는 대학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입시 전략의 설계 기간입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 정시 80%와 20%의 구조에서는 학생부 중심의 경쟁력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능력이라는 두 축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습니다. 즉, 권장 입시와 일반 입시 중 하나만 선발하는 방식이 아닌 두 가지 선발 방식을 동시에 예비해야 하는 병행 구조가 입시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1월은 올해 고3 학생들이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시기가 아니라 "각 선발 방식에서 장단점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설계하는 시기여야 합니다

 

현재 예비 고등학교 3학년(현재 고등학교 2학년), 예비 고등학교 2학년(현재 고등학교 1학년), 예비 고등학교 1학년(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 보는 입시 환경은 다릅니다.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은 기존의 9단계 학교생활기록부 체계를 유지하면서 권장 입시와 일반 입시를 예비해야 하지만, 예비 고등학교 2학년과 예비 고등학교 1학년은 완전히 다른 유형의 입시를 치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공통적으로 목표로 하는 대학과 학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와 같은 소위 나ㅛ 대학뿐만 아니라 서울 수도권의 의학, 치과, 한국어, 제약, 수의학, 인기 있는 대학과 같은 의학 및 보건 학과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현재 위치와 목표 사이의 격차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 격차를 좁히기 위한 구체적인 입시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앞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입시 구조에 따르면, 서울의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 과목과 종합 학생부를 통해 수시로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일부 학과의 성적을 대학 입시에 반영하는 대학들도 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 폐지와 학생부 축소로 인해 대학이 학생들을 평가하는 핵심 데이터는 점점 더 학생부와 대학 입시 성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수립될 입시 전략은 "어느 쪽에 집중하십니까?"가 아니라 "추천 입시와 일반 입시를 모두 예비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비율을 어떻게 설정하십니까?"입니다

 

학생들의 과목 선택을 목표로 한다면, 목표 성적, 주요 과목의 관리 계획, 그리고 남은 학기의 실질적인 평가 전략

 

학생들을 포괄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활동, 태도, 성장을 세부 역량과 특별 노트에 포함시켜야 하며, 자발적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을 설계해야 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중심의 일반 입시를 목표로 한다면: 3월 학업 성취도 평가 전 개념 정리, 약점 진단, 선택 과목 확정 등

 

따라서 1월은 여러분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선택 방법과 기본 축으로 사용하는 선택 방법을 정리하는 시기입니다.

 

2027년 수시 모집에 사용된 학생 기록은 2026년 8월 31일부로 마감된 기록을 바탕으로 대학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정규 모집에 사용되는 학생 기록은 2026년 11월 말 기준으로 제공될 예정이지만, 비교과외 활동, 세부 능력, 특별 노트 대부분이 수시 모집 기준일인 8월 이전에 완료될 것이라는 점은 현실에 가깝습니다.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이 1월에 인식해야 할 사실은 "고등학교 1학년 전체가 학생 기록 기간이 아니라 고등학교 3학년 여름 방학까지의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1월에는 고등학생들의 첫 학기와 여름방학 전에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어떤 과목과 주제를 예비해야 하는지, 자기 동아리와 정규 동아리에 어떤 역할과 기여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진로 활동에 대한 인식과 예비도를 어떻게 표현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 입시는 여전히 대학수학능력시험 합격 여부를 결정합니다. 특히 서울 주요 15개 대학, 의과대학, 수도권 상위권 대학이 일반 입시에서 상당한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택 과목(수학, 탐구 등)의 조합과 선택에 따라 대학과 학과 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인 1월은 많은 대학 입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이 아니라,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선택 과목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수학은 어떤 과목을 선택했는지, 어떤 방법을 반영하고 점수를 추가할지, 탐구 과목의 조합이 유리한지, 절대 평가 구조에서 성적 영향력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관한 것입니다.

 

최근 입시에서는 한쪽에만 집중해서 성공 확률을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올바른 전략은 권장 입시와 일반 입시를 모두 끝까지 치르고, 지원하기 전까지의 시간과 선택 방법을 더 유리하게 선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비 고등학교 3학년 1월은 "학생부와 학교생활기록부를 동시에 계획하는 시기", "대학 입시를 위한 기본 개념과 학습 루틴 개발", "학생들의 종합 평가, 과목, 일반 입시 비율을 조정하는 시기"가 되어야 합니다

2027학년도 대입 고3 수시 정시 같이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