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가 대학 중 처음으로 2026학년도 입시 추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올해로 6년째 소비자 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월에는 입시 결과와 합격자 사례를 생방송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다른 대학들이 대학 입시 정보 포털 '대학이 있는 곳'을 통해 입시 결과를 발표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4월은 대학이 입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시 결과를 공개하는 가장 이른 시기입니다.
입시 결과를 살펴보면, 성격상 모집단위가 가장 높은 의과대학의 준비과정의 경우 과목 선택의 지역균형에서 최종 합격자의 성적이 압도적으로 1등급이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최소 합격률은 48%, 만족도는 70%로 작년보다 상승했습니다. 약학의 경우 평균 1.07등급, 최소 1.13등급, 최대 1등급입니다. 보충율은 225%로 높았습니다. 다른 대학 의과대학에 교차 지원한 후 퇴사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류 평가 및 면접 유형으로는 의과대학 및 약학 예비 과정이 1등급으로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학교장 추천에서 예비 의대생의 예비과목 성적은 1.12등급, 약학은 1.64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가톨릭 지도자 추천에서는 의료 예비군이 평균 1.2등급이었습니다.
작년에 신설된 세 개의 광역 모집 단위의 경우, 등록된 모든 과목의 성적이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무전공 입시 결과가 기대만큼 높지 않았다는 분석이 확산되면서 올해 지원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성적을 보면 2026년에는 2.48등급→2.42등급, 인문사회계열은 2.8등급→2.52등급, 자연공학계열은 2.47등급→2.4등급으로 순번이 증가했습니다.
과목 선택인 지역균형등록자의 과목 성적을 살펴본 결과, 의과대학 예비과정이 평균, 최고, 최저 등급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등록자 최저등급이 1.03점, 기타 평균, 최고 등급이 모두 1등급이었지만 올해는 최종 등록자까지 평균, 최고, 최저 등급이 모두 1등급이었습니다. 평균 등록 학생 수를 기준으로 약학과는 1.07명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고등급은 1등급, 최저등급은 1.13명입니다. 다음으로 간호 1.65등급, 생의화학공학 2.12등급, 심리학 2.17등급, 화학 2.3등급, 경영 2.39등급, 자연공학 2.4등급, 순환 2.42등급, 일본 문화 2.43등급 순입니다.
올해 영어영문학과 신입생의 최소 과목 성적은 2.49였으나 추가 합격 후 등록자의 최소 과목 성적이 3.05로 낮아진 것이 눈에 띕니다. 의생명과학은 1.91등급에서 3.15등급으로, 생명공학은 1.96등급에서 3.52등급으로, 컴퓨터정보공학은 2.34등급에서 3.84등급으로 하락했습니다. 추가 합격을 고려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지원을 목표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비전공 모집 단위의 경우 지난해보다 등급이 상승했습니다. 재학생 평균 성적을 보면 인문사회계열은 2025년 2.48명에서 올해 2.42명으로, 인문사회계열은 2.8명에서 2.52명으로, 자연공학계열은 2.47명에서 2.4명으로 상승했습니다.
지역균형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기준이 적용되며, 인문사회계열은 81.58%, 자연공학(제약 포함)은 75.44%의 최저기준 성취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체 평균은 78.8%입니다.
지원자와 등록 학생의 고등학교 유형을 살펴보면, 지원자의 87.7%와 등록 학생의 83.2%가 일반 고등학교와 지공 고등학교입니다. 외국어고와 국제고가 지원자의 5.3%, 등록자의 10.6% 순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의 학종은 100% 서류로 평가된 서류, 30% 면접, 가톨릭 리더십 추천, 교장 추천 등이 대표적입니다.
올해 잠재적 우수성을 위한 서류 심사 경쟁률은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어 문화, 일본어, 일본어 문화는 상승했습니다. 평균 만족도는 100.8%입니다. 1차 경쟁률은 16.27대 1이었지만 실제 경쟁률은 8.1대 1로 떨어졌습니다. 초기 합격률은 45.6%입니다.
학생들의 과목 성적 평균은 심리학이 2.18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의생명과학 2.52점, 의생명화학공학 2.75점, 의생명공학 2.81점, 사회 2.86점, 수학 2.92점, 생명공학 2.96점, 생물공학 2.96점, 생물공학 2.96점, 미디어기술 내용 2.97점, 법학 2.98점 순이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의생명공학 등록자의 과목 성적 중 최하위 등급이 7.05점이었다는 점입니다. 중국어 및 문화학도 최소 등급이 6.54점이었습니다. 학문 유형의 경우 문서가 질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성적 분포가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예비 면접관의 평균 과목 성적을 살펴보면 생의화학공학이 2.67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심리학 2.7등급, 사회학 2.87등급, 에너지환경공익 2.9등급, 사회복지학 3.04등급, 행정학 3.05등급, 바이탈리스트 3.18등급, 미디어기술 콘텐츠 3.21등급, 경제학 3.29등급, 법학 3.31등급 순이었습니다. 사회학과의 경우 지원자, 최초 합격자, 최종 등록자의 과목 성적 최고 등급이 모두 1.9등급인 것이 눈에 띕니다. 의류학과는 1.89등급으로 모두 높았습니다. 반면 컴퓨터정보공학과 1기 및 최종 등록자의 최소 등급은 8.1등급으로 낮았습니다. 일본어문화학과도 1기 및 최종 합격자가 6.61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평균 만족도는 50.8%, 최초 합격 등록률은 68%, 면접 불참률은 15.12%, 최초 합격률은 50.4%, 면접 합격률은 47.96%입니다. 특히 올해 미디어 기술 콘텐츠인 일본어와 문화는 만족도가 0%에 달했습니다.
교장의 추천은 의약품 제도만을 선택하는 선발 방식입니다. 등록 학생의 평균 성적을 살펴보면 의학 준비가 1.12등급으로 가장 높고, 약학 1.64등급, 간호 1.86등급 순입니다. 보충율은 104%로 가장 높고, 간호 56.25%, 의약품 37.5% 순입니다. 면접관 합격률은 의학 준비가 79.69%로 가장 높고, 약학 68.75%, 간호 40.32% 순입니다.
별도의 지원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가톨릭 지도자는 의료 준비 과정 평균 성적이 1.2등급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경제 2.99, 심리 3.24, 사회복지 3.3, 생의학 화학공학 3.37 순입니다. 특히 일본어 및 일본문화학과는 등록 학생의 성적이 6.84로 낮았습니다.
올해 경쟁률은 7.07 대 1이었으며, 첫 번째 서류 배수의 첫 번째 합격률은 60.71%, 충원율은 15.6%, 면접관 합격률은 43.7%였습니다.
논술 전형 평균 경쟁률은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62.24대 1, 2025년 53.78대 1, 2026년 43.6대 1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최저기준은 약학제도에 적용되며, 의과대학 예비과정과 약국의 약 절반이 시험 기준을 통과하고 간호학과는 약 23%가 합격합니다. 하지만 의과대학 예비학과와 약학과의 결시율도 높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합격자 1,113명 중 226명은 결시했고, 논술시험에 응시한 학생은 887명에 불과했습니다. 최소 518명 중 161명은 결시, 357명은 응시했습니다.
논술 전형의 경우, 논술 작성의 80%와 과목의 20%가 운영되기 때문에 과목 반영 비율이 낮습니다. 약리학이 평균 2.22점으로 가장 높고, 화학 2.57점, 식품 영양 2.68점, 의료 예비 2.83점, 그리고 사회 복지 3.33점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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