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에는 22개 주요 대학 중 13개 대학(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석명여자대학교)이 있었습니다.
22개 주요 대학 중 전공 없는 추가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은 바로 대학입니다. 18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대학의 전체 추가 모집 인원 38명 중 47.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전공 없는 추가 모집 비율이 높은 이유는 다른 모집 단위에 비해 모집 자체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전공 없는 1유형에 해당하는 혁신대학은 정시 모집만 하고 있는데 퇴계혁신대학은 256명, 율곡혁신대학은 173명"이라며 "마지막 단계에서 등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22개 주요 대학의 전공 없는 추가 지원자 수는 75명으로 지난해 106명보다 31명 감소했습니다. 전공 없음은 대학 간판을 보고 학구적 신념보다 더 많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는 모집 단위로, 만성적으로 중도 탈락률을 높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올해로 도입 2년째를 맞이한 데다 수험생들의 '트릭 앤 트릭'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추가 지원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도입 1년차 혼란으로 인한 과도한 변수는 올해로 갈수록 다소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3명에 달했던 비전공자 추가 지원자 수는 올해 3명으로 급감했습니다. 도쿄대 관계자는 "작년은 전공이 없는 도입 1년차였고, 학생 선호도 등 불확실한 변수가 많았지만 올해는 이러한 변수가 다소 안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20일 오전 10시 발표에 따르면 22개 주요 대학 중 총 13개 대학이 추가 지원을 하고 있다. 홍익대가 39명으로 가장 많고 단국대 38명, 동국대 35명, 건국대-가톨릭대 25명 순이다. 전공이 없는 지원자 수는 국민대 10명, 홍익대-가톨릭대 7명, 인하대-외국어대 6명, 숙명여대-외국어대 5명, 건국대 4명, 동국대 3명, 아주대 2명, 시립대 1명 순이다. 추가 모집 비중별로는 대학이 47.4%로 가장 높았고, 국민대 41.7%, 숭실대 36.8%, 인하대 33.3%, 숙명여대 31.3%, 가톨릭대 28.9%, 홍익대 17.9%, 건국대 16.7%, 동국대 8.6%, 시립대 6.3% 순이다.
20일 오전 10시 기준 주요 22개 학교의 추가 모집 현황을 점검한 결과, 총 13개 학교에서 추가 모집을 실시해 29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홍익대 39명, 단국대 38명, 동국대 35명, 건국대-가톨릭대 25명, 국민대 24명, 숭실대 19명, 인하대 18명, 외국어대 17명, 시립대-숙명여대 16명, 아주대 12명, 세종대 7명입니다.
이 중 75명은 비전공자 모집입니다. 비율은 25.8%입니다. 정시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추가 지원 규모가 큰 편입니다. 특히 중도 탈락과 추가 합격이 많은 비전공자 모집 단위의 특성도 영향을 미칩니다. 학과 특성을 살펴보는 일반 학과와 달리 광역모집을 전공하지 않는 학과는 '성적표 줄'에 있는 대학 간판만 보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중복 합격의 경우에도 학과 간 특성을 고려하는 것과 달리 비전공은 대학 간판만 보고 퇴사하는 것이 쉽습니다.
대학별 학생 수를 보면 대학이 18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국민대 10명, 홍익대 7명, 숭실대-가톨릭대 6명, 인하대 6명, 숙명여대-외국어대 5명, 건국대 4명, 동국대 3명, 아주대 2명, 시립대 1명 순입니다. 추가 모집을 위한 비전공 비율은 단과대학이 47.4%로 가장 높습니다. 38명 중 18명을 전공 없이 모집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국민대 41.7%(대학생 10명/추가 지원자 24명), 숭실대 36.8%(7명/19명), 인하대 33.3%(6명/18명), 숙명대 31.3%(5명/16명), 외국어대 29.4%(5명/17명), 가톨릭대 28%(7명/25명), 홍익대 17.9%(7명/39명), 아주대 16.7%(6명/12%), 건국대 16.7%(6명/12%), 건국대 등의 순입니다. 세종대의 경우 전공 없이 추가 모집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22개 주요 대학의 비다수 지원자 평균 경쟁률은 103.4대 1(지원자 128명/지원자 13,23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학과를 포함한 22개 주요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108.2대 1(477명/51,623명)로 거의 비슷합니다.
아주대가 213.3대 1(3/640명)로 가장 높았습니다. 자연(자연) 208.5대 1(2명/417명), 인문(인문) 223대 1(1명/223명) 순이었습니다. 국민대는 134.9대 1(14명/1888명)로 이어졌습니다. 미래융합(인문) 140.3대 1(6명/842명), 순환 135.8대 1(5명/679명), 미래융합(자연) 122.3대 1(3명/367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톨릭대학교가 124.3대 1(8/994명)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연공학 171:1(1/171명), 회전 118.5:1(2/237명), 인문학 117.2:1(5/586명) 순이었습니다. 켄다이는 117.4대 1(10명/1174명)로 상위 4위를 차지했습니다. 융합과학기술원 136:1(2명/272명), 118:1(2명/236명), 114.8:1(5명/574명), 92:1(1명/92명)입니다. 상위 5명은 숭실대학교입니다. 116.2대 1(11/1278명)을 기록했습니다. 자연(인문) 151.7대 1(3명/455명), 자연(자연) 102.9대 1(8명/823명)입니다.
다음으로, 각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세종대학교 112:1 (18명/2016), 숙명대학교 110.3:1 (6명/662명), 외국어대학교 100.1:1 (9명/901명), 홍익대학교 77:1 (15명/1155명), 동국대학교 76.5:1 (13명/994명), 단국대학교 73:1 (21명/1532명)입니다.
2026학년도 대입 무전공 추가모집 단국대 국민대 홍대 숭실대 가톨릭대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