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과대학교는 1998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특성화공학대학입니다. 실무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RISE가 선정한 혁신지원사업 S등급 1천억 원 이상의 산학협력연구단지 'TU 연구단지'(캠퍼스 2곳)를 조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공학교육의 질과 성과를 입증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한국공과대학교는 8개 학과, 5개 학과, 4개 대학원, 미래대학교 융합전공 등을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AI), 로봇,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공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산업체 평균 경력 약 7년 7개월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은 공학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 현장의 기술과 경험을 교육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교육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학생 1인당 평균 교육비는 1,856만 원, 평균 장학금은 348만 원으로 학생들이 학업 및 실기 능력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공과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가족회사 제도'를 도입해 올해 2월 기준 4557개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여 개 기업 연구실과 엔지니어링하우스(EH)도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독특한 산학협력 모델인 엔지니어링하우스는 교수, 학생, 기업 연구자가 함께 실제 기업 문제를 해결하고 시제품을 공동 개발하는 혁신 교육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전부터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되며, 기업들은 검증된 인재를 직접 양성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한국공과대학교만의 공학교육 제도로 인해 2024년 기준 대기업과 중견기업 졸업생의 취업률은 약 39.6%에 달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 자동차, 네이버 등 주요 산업에 대한 진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인정받으며 업계에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495건의 특허 출원과 364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산학협력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3D 바이오프린팅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식한 티앤알바이오페와 세계 5대 3D 프린팅 기업으로 성장한 링크솔루션즈는 우수한 스타트업 성과를 거둔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시화국가산업단지에 문을 연 TU 연구단지는 정부와 함께 조성한 산학협력 핵심 인프라입니다. 첨단 장비와 AI/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기업의 연구개발 및 품질 검증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은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 기계와 로봇이 판단하고 움직이는 자동화 전환(AX), 더 빠르고 작은 차세대 반도체 기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바이오 융합 기술 등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공과대학교은 이러한 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교육과 연구를 산업 변화와 연계하고 있습니다.
한국공과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도 산학협력 모델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기업 기술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형 실습, 실험실과 기업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실험 참여, 산업단지 기반 테스트베드 활용 등과 연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기술을 학생들에게, 기업에게는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제공하는 상생형 산학협력 모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산업별로 건설되고 산업별로 선발되는 대학입니다. "산업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대학은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기업과 함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산학협력 중심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산업의 한가운데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대학으로 도약할 것입니다"라며 "한국공과대학교와 우리 대학의 인적 자원이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총 505명을 선발합니다. 수능 응시자는 276명(일반학생 1명), 수능 응시자는 174명(일반학생 2명), 수능 응시자는 55명(농어촌학생)입니다.
2026년부터 자유전공-전문대학 자율전공은 학력(일반학생1) 선발을 통해 선발됩니다. 모집 대상은 '가군'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조기취업계약학과,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도 수시 미입학 인원만 전보해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일반 1학년)은 100%이며 백분위 점수와 성적(영어)을 사용합니다.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1과목)을 반영하며, 공학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1과목(과학-사회)을 반영합니다. 경영학과는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과학-사회)를 반영합니다.
수능(일반학생 2) 선발의 경우 수능 100%는 수능(일반학생 1) 선발과 동일하지만 수능 3개 영역만 반영됩니다. 수학은 필수 반영 영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선발 반영 영역 2개 영역은 국어, 영어, 탐구 과목(과학-사회) 상위 2개 영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반영 비율은 1위 45%, 2위 35%, 3위 20%입니다. 3개 영역에 비해 한 영역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에게 유리한 선택입니다.
학생들은 4개 영역에서 성적이 고르게 형성된 경우 수능(일반 학생 1)에 응시하고, 한 영역에서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 수능(일반 학생 2)에 응시해야 합니다. 두 선택 모두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학 수험생에게 10%의 추가 점수를 부여합니다.
지원서는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접수됩니다.
2026학년도 대입 한국공학대 정시 가군 학생부종합전형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