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대입에서는 4~7학년 학생들이 수도권과 서울에 진학할 수 있는 선발 방식으로 추상논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야대, 국민대 등 약 15개 대학에서 요약논술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요약 논술는 일반적인 논술 작성과 달리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EBS 교재 변형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제는 긴 논술가 아니라 고등학교 중- 기말고사 수준의 단답형 서술형 표현이 많아 상대적으로 짧은 집중 학습으로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를 반영하지 않거나 반영률이 낮기 때문에 논술 점수만으로는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학교 성적을 가진 학생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선발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먼저 EBS 연계 자료의 변형 문제(대학수학능력시험 특강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수)를 철저히 공략해야 합니다. 국어에서는 단답형 정답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며, 수학에서는 정답 도출뿐만 아니라 논리식으로 정답 과정을 정리하여 부분 점수를 확보하는 훈련도 중요합니다.
둘째, 요약 논술의 연습 시험과 반복 복습. 실제 시험과 동일한 조건에서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시간 배분 능력을 개발하며 이해가 부족한 문제에 대해서는 설명과 학습 자료를 반복적으로 점검하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약술형 논술 인서울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