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 접수를 마감한 전북외고의 경쟁률은 지원자 수 기준 1.34배(160/215명)입니다. 지난해 1.15대 1(160/184명)보다 높았습니다. 전북외고는 2022년 0.76대 1(160/121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023년 1.21대 1(160/194명), 1.16대 1(160/186명), 2025년 1.15대 1(160/184명), 2026년 1.34배로 계속 오르내렸습니다.
외부 선호도가 높아진 배경에는 문서 블라인드 도입으로 인한 학생부 차별화가 있습니다. 문서 블라인드 도입으로 다른 외국어고등학교의 학생부가 일반고와 차별화되면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대학 입시 실적도 자연스럽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북외고의 경쟁률은 1.3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60명 모집에 215명이 지원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1.15대 1(160/184명)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전북외고의 경쟁률은 2022년 0.76대 1(160/121명), 2023년 1.21대 1(160/194명), 1.16대 1(160/186명), 2026년 1.15대 1(160/184명), 2026년 1.34회 등 지속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선발별로는 일반인이 1.41회(128명/180명)를 기록해 지난해 1.16회(128명/149명)보다 증가했습니다. 사회통합의 경우 경쟁률은 1.09대 1(32대 35)로 지난해 1.09대 1(32대 35)과 동일했습니다.
전공별로는 일반 선발인 영어-스페인어가 2.13회(32명/68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영어와 프랑스어가 1.56대 1(16대 25), 영어와 독일어의 경쟁률은 1.19대 1로 동일합니다. 영어-일본어 32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했고, 영어-독일어 16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했습니다. 영어-중국어의 경우 0.94회(32명/30명)가 아직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사회 통합 측면에서는 영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가 각각 1.25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영어-일본어 8명 지원에 10명, 영어-프랑스어 4명 지원에 5명 지원한 결과입니다. 다음으로 영어와 스페인어가 1.13회(8명/9명), 영어와 독일어가 1:1(4명/4명), 영어와 중국어가 0.88회(8명/7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외국어고등학교는 원서 접수 마감 후 23일 오후 4시에 첫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후 29일 오전 9시에 면접을 실시하고, 31일 오후 4시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최종 합격자 예비소집은 내년 1월 19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합격자 등록 기간은 19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전북 군산에 위치한 전북외국어고등학교가 발표한 2025년 졸업생 현황에 따르면 5명이 SKY에 진학했습니다. 이는 연세대학교 학생 3명과 고려대학교 학생 2명의 결과입니다. 서울대학교는 없었습니다. 또한 서강대학교 7명, 성균관대학교와 한양대학교 10명, 이화여자대학교 1명, 중앙대학교 1명, 경희대학교 5명, 서울대학교 6명, 동국대학교 5명, 동국대학교 3명, 인하대학교 4명의 학생도 배출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외고 고입 전북외고 경쟁률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