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주요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학교,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이 추가됐다. 1차 발표(13일 오후 6시 기준)는 260명에서 2~6차 발표까지 반복적으로 이뤄졌으며, 총 112명이 추가됐다. 6차에서는 단국대 6명, 세종대 3명, 동국대 1명, 시립대 1명, 인하대, 가톨릭대 등 총 13명이 추가됐다. 이는 지난해 2025년(최종) 554명보다 182명 적은 수치입니다. 6차 발표는 대교협이 추가 모집 현황을 발표하는 마지막 발표입니다. 다만, 이후 각 대학별로 추가 인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학별 추가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대학이 48명으로 가장 많고, 세종대 41명, 동국-홍대 39명, 국민대 32명 등 5개 대학이 30명 이상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