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주요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중 정원 내 일반 선발 기준 138명 모집에 19,385명이 지원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103.4대 1(128명 지원 / 13,234명 지원)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6년 13개 학교에서 총 369명을 추가 모집했으며, 이 중 전공이 아닌 지원자는 138명으로 37.4%를 차지했습니다. 일반 입시에서 전공이 아닌 지원자 수 자체가 큰 영향을 미쳤고, 전공 적합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대학의 얼굴만 보고 편입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충원이 부족해 추가 모집까지 미뤄진 모집자가 많습니다. 또한 추가 모집에 선발할 수 있는 학과 수가 제한적이어서 전공 선택이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