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12

2026학년도 대입 무전공 추가모집 경쟁률 상승하여 마감

22개 주요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중 정원 내 일반 선발 기준 138명 모집에 19,385명이 지원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103.4대 1(128명 지원 / 13,234명 지원)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6년 13개 학교에서 총 369명을 추가 모집했으며, 이 중 전공이 아닌 지원자는 138명으로 37.4%를 차지했습니다. 일반 입시에서 전공이 아닌 지원자 수 자체가 큰 영향을 미쳤고, 전공 적합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대학의 얼굴만 보고 편입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충원이 부족해 추가 모집까지 미뤄진 모집자가 많습니다. 또한 추가 모집에 선발할 수 있는 학과 수가 제한적이어서 전공 선택이 자유..

카테고리 없음 2026.02.27

2027학년도 대입 약대 수시 정시 전략 세우기

2022년 학부가 변경된 이후 약학부는 입시를 위한 거대한 '허브'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국 37개 대학에서 선발된 약 1,700명의 학생들은 최고 수준의 수험생들에게 가장 넓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2027년 약학대학 입학 시험은 "우수한 성적 스펙트럼"과 "다군 정규 폭발력"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됩니다 약학과의 권장 입시 성적은 1.1~1.7등급이며, 원하는 학교의 범위는 매우 넓습니다. 하지만 대학마다 과목과 계산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성적을 가장 잘 계산할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해야 합니다. 과목을 100% 선택하는 대학은 학교 성적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에 대학에는 출석, 자원봉사, 면접이 병행되는 변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약학과는 이화여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등 여자대학의 ..

카테고리 없음 2026.02.26

2026학년도 대입 6차 추가모집 단국대 세종대 동국대 홍대 국민대 선발

22개 주요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학교,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이 추가됐다. 1차 발표(13일 오후 6시 기준)는 260명에서 2~6차 발표까지 반복적으로 이뤄졌으며, 총 112명이 추가됐다. 6차에서는 단국대 6명, 세종대 3명, 동국대 1명, 시립대 1명, 인하대, 가톨릭대 등 총 13명이 추가됐다. 이는 지난해 2025년(최종) 554명보다 182명 적은 수치입니다. 6차 발표는 대교협이 추가 모집 현황을 발표하는 마지막 발표입니다. 다만, 이후 각 대학별로 추가 인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학별 추가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대학이 48명으로 가장 많고, 세종대 41명, 동국-홍대 39명, 국민대 32명 등 5개 대학이 30명 이상을 모..

카테고리 없음 2026.02.25

2026학년도 대입 무전공 추가모집 단국대 국민대 홍대 숭실대 가톨릭대 선발

2026년에는 22개 주요 대학 중 13개 대학(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석명여자대학교)이 있었습니다. 22개 주요 대학 중 전공 없는 추가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은 바로 대학입니다. 18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대학의 전체 추가 모집 인원 38명 중 47.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전공 없는 추가 모집 비율이 높은 이유는 다른 모집 단위에 비해 모집 자체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전공 없는 1유형에 해당하는 혁신대학은 정시 모집만 하고 있는데 퇴계혁신대학은 256명, 율곡혁신대학은 173명"이라며 "마지막 단계에서 등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22개..

카테고리 없음 2026.02.23

2027학년도 특수대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입생 모집 방법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제71차 2027학년 학생 선발 기본계획을 13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선발계획을 공개한 육군사관학교에 이어 특수대학 5곳(경찰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의 두 번째 소비자 친화적인 조치입니다. 특히 병사 선발계획서에는 선발 일정이 대략적으로만 공개됐지만, 이번에 공개된 국가비서 기본계획서는 세부 선발 일정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6월 19일부터 29일까지이며, 1차 시험은 8월 1일입니다. 4개 사관학교는 원서 접수와 1차 시험 일정으로 단일화를 진행합니다. 공식 비서관의 일정은 4개 사관학교와 동일합니다. 다만 원서 접수와 1차 시험 외에도 2차 시험 및 합격자 발표 일정은 사관학교마다 다르므로 추후 공개되는 학교별 별도 모집요강을 확인해..

카테고리 없음 2026.02.20

2026학년도 한국IT전문학교 만화웹툰학과 면접으로 비실기 신입생 모집

한국IT전문학교 만화웹툰학과(이하 한아전)는 추가 모집에 앞서 수시-비정기 전형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100% 비실기 면접 전형으로 운영되며, 웹툰과 만화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실기 부담 없이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실질적인 준비가 필요 없는 선발이며, 이미 채용에 합격한 학생들은 언제든지 쉽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웹툰 작가, 웹툰 제작자, 스토리텔러,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는 지원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만화웹툰학과 입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 대학원 진학, 학사 학위 취득, 학사 지원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특성화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 학생들도 차별 없이 공정한 면접을 통해 ..

카테고리 없음 2026.02.19

2026학년도 대입 가톨릭대 수시 입결 확인하기

가톨릭대학교가 대학 중 처음으로 2026학년도 입시 추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올해로 6년째 소비자 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월에는 입시 결과와 합격자 사례를 생방송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다른 대학들이 대학 입시 정보 포털 '대학이 있는 곳'을 통해 입시 결과를 발표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4월은 대학이 입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시 결과를 공개하는 가장 이른 시기입니다. 입시 결과를 살펴보면, 성격상 모집단위가 가장 높은 의과대학의 준비과정의 경우 과목 선택의 지역균형에서 최종 합격자의 성적이 압도적으로 1등급이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최소 합격..

카테고리 없음 2026.02.10

2027학년도 대입 준비하는 재수생 및 n수생 공부전략

2027년 입학 시험은 최근 몇 년간 가장 많은 재수생 학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국 의과대학, 약학대학, 수의대학 등 의과대학의 지원이 정점을 찍었고, 쉬운 대입 정책으로 인해 경쟁이 한 점씩 치열해졌습니다. 특히 2025학년도 대입 전형이 쉬워짐에 따라(현재 고등학교 3학년과 기준) 상위권 점수대의 표준점수 분포가 평탄해지면서 역전의 위험과 함께 역전의 기회도 커졌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1월부터 3월까지의 학습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전체 연도의 방향을 결정하는 전략적 재구성이어야 합니다. 즉, 결과는 "얼마나 오랫동안 공부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하게 설계하고 학습했는지"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2026년 1분기에 실행해야 할 핵심 로드맵에 대한 실제 학습 ..

카테고리 없음 2026.02.09

2027학년도 대입 고3 수시 정시 같이 준비하기

2026년부터 시작되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예비해야 하는 고3 학생들에게 1월은 단순히 새해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입시 경쟁의 출발 신호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권장 및 일반 입시 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3월 개학과 동시에 고등학교 3학년 1학년이 서둘러 지나갑니다. 따라서 예비고 3학년인 1월은 '예비의 시간'이 아니라 '전략을 구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새 학년을 예비하는 1월에는 예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특별 의무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승진 기간은 단순히 새 학기를 예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1년 동안 지속되는 대학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입시 전략의 설계 기간입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 정시 80%와 20%의 구조에서는 학생부 중심의 ..

카테고리 없음 2026.02.06

2026학년도 대입에도 정시 지원의 눈치싸움이 필요하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일반 원서 접수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도 치열한 '트릭 앤 트릭'을 거쳐 최종 경쟁률이 확정됐다. 마감 당일 오후 3시 기준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경쟁률은 평균 2.74대 1이었지만, 최종 마감 후 5.67대 1로 치솟았습니다. 격차는 2.93으로 2025년 2.75명, 2024년 2.27명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이는 경쟁률 갱신이 중단된 후 접수된 이른바 '블라인드 타임', 즉 지원자 수의 약 2~3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각 대학마다 블라인드 타임이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15개 대학 중 2개 대학은 오전 10시, 5개 대학은 오후 2시, 6개 대학은 오후 3시, 2개 대학은 오후 4시 이후로 정해졌습니다. 지원자..

카테고리 없음 2026.02.04